전북 순창군의회 의원들과 순창 읍·면 회장단이 간담회를 갖고 남서권 개폐소 및 분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대첵위를 구성키로 합의했다.(순창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전북 호텔·콘도에 외국인 근무 가능…E-9 고용허가지역 공식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