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부시장 "사람 모이고 청년 머무는 익산으로 도약할 때"9일 강영석 익산 부시장이 브리핑실에서 익산군·이리시 통합 30주념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995년 익산시 발족 기념식 모습.(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익산익산군이리시전북 익산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익산 전몰군경 합동묘역 2개소, 전북 첫 국가관리묘역 지정[포토]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76만명 몰렸다[포토]"국화 향 가득"…가을 대표축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개막이리시·익산군 통합 30년…기록물로 만난다익산시, 세계유산 10주년 '백제왕도' 역사적 위상 재조명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