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연 0~2% 이자, 청년농은 거치기간 무이자 지원2024년 말 기준 대출 가능액 3000억…전국 2위 규모 운용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김관영 "윤석열 징역 5년, 단죄 시작…형량 너무 아쉬워""도로·의료·복지 전방위 지원"…순창 발전 협력 청사진 밝힌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