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남원시가 택시 뒷자석 카드 단말기 설치 지원에 나선 가운데 시민들이 긍정적 평가를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전북 호텔·콘도에 외국인 근무 가능…E-9 고용허가지역 공식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