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자발적 참여 꾀해…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력 회복 효과지난 1월14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전주 빵굽는나라에서 빵을 구입하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