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05년부터 주민 자율관리로 1급수 수질 유지전북환경운동연합 "상수원보호 장치 마련해야" 주장전춘성 전북자치도 진안군수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진안군 용담댐 물문화관 앞에서 열린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실천 다짐'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3.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용담댐수상태양광상수원보호구역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전북환경운동연합 "용담댐 수상 태양광, 공론화 절차 생략" 비판용담댐 수상태양광 반대했던 전북, 5년만에 '찬성'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