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 확정…이번엔 전북 10년 숙원 '공공의대법' 처리되나

법안소위 계류 상태…상임위 논의 테이블 조속히 올라야
의정갈등 사태로 공공의대 설립 필요성·중요성 더욱 부각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9월2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전쟁기념관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의료연대본부 공동투쟁 돌입 및 대정부 교섭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지난 2024년 9월2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전쟁기념관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의료연대본부 공동투쟁 돌입 및 대정부 교섭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7월2일 박희승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공공·필수·지역의료 확충을 위한 공공의대법 발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7.2.(박희승 의원실 제공)/뉴스1
지난 2024년 7월2일 박희승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공공·필수·지역의료 확충을 위한 공공의대법 발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7.2.(박희승 의원실 제공)/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