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제기…전주지검에 고발한국해상풍력 "사실 왜곡…법적 책임 묻겠다"부안군고압(345㎸)송전철탑 반대대책위원회는 8일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1인당 994만원짜리 해외 관광을 지원한 한국해상풍력과 서남권 민관협의회 사이에 벌어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다. 2025.4.8/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안군부안군송전철탑 반대대책위원회한국해상풍력전주지검고발장해외여행청탁금지법강교현 기자 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