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미서훈자 발굴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2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열린 제3회 뉴스1 전북 세미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독립운동가서훈김동규 기자 임실군, 신장 장애 혈액 투석 환자 교통비 월 15만원 지원진안 청소년수련관, 성평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 시설' 선정관련 기사'조선정판사 위조지폐' 독립운동가 이관술 선생, 79년 만에 무죄보훈부 "독립유공자 최소 2代까지 보상…내년 2600명 새로 혜택"서산시 '걱정 없는 복지도시' 구현 가속…촘촘한 안전망 구축"사라지는 임피의 기억을 담은 향토 서사'…근대 향토 에세이제86주년 순국선열의날 정부포상에 경남 독립운동가 6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