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축산과학원·국립수산과학원 공동 연구…기술이전 완료농진청은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수산 생물에서 소 버짐병 치료에 효과적인 신규 항곰팡이 물질을 확인,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소 버짐병 걸린 소(농진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31/뉴스관련 키워드농진청농촌진흥청국립축산과학원국립수산과학원소 버짐병항곰팡이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농진청, 2025년 하반기 젖소 한국형 보증 씨수소 3마리 선발우(牛)분 고체연료, 농업부산물 40% 섞어야 발열량 기준 충족농진청, '프로폴리스 추출물' 면역 과민 반응 완화 효과 구명농촌진흥청, '흑염소 고기' 노령견 건강·면역 기능 개선국산 백합·심비디움, 뉴질랜드서 꽃 핀다…수출 검역 협상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