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면 비즌양조, 주천면 영농조합 야미행안부의 2025년 마을기업 고도화 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된 전북 남원시 금지면 소재 ㈜비즌양조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김관영 "윤석열 징역 5년, 단죄 시작…형량 너무 아쉬워""도로·의료·복지 전방위 지원"…순창 발전 협력 청사진 밝힌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