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이원택…지역산 재생에너지 지역 활용, RE100 산단 조성 해법 모색재생에너지 '지산지소' 실현 위한 법 개정 등 제도 개선 논의24일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전북자치도·이원택 의원 공동의 '재생에너지 활용 및 RE100산단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이원택 "내란 의혹, 사법적 유죄 단정 아닌 정치적 책임 문제 제기한 것"김관영 "당원 상대 잇단 협박성 발언…민주당 망치는 건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