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시장, 즉각 사퇴하고 완주군민에 사과해야"전북자치도 완주군의회 완주전주통합반대특별위원회(이하 통합반대특위)가 우범기 전주시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완주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12/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완주군의회완주전주통합반대특별위원회우범기 전주시장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상황 많이 달라졌다" 김관영 지사, 완주·전주 통합 '강 드라이브' 예고완주·전주 통합 반대위 "김관영 지사, 사과 없는 연초 방문 막겠다"이원택 "완주·전주 통합, 성장의 불씨 살릴 마지막 기회"[신년사]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주민자치 1번지 완주 만들 것"갈등만 키운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끝내 해 넘기며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