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테크노밸리 내 수전해 장비 생산설비 구축2028년까지 단계적 투자…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12일 전북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수소전문기업 ㈜아헤스 투자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삼보일배' 나선 강동원 "기득권 정치 때문에 남원 전역 깊은 상처"전북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