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춘향제, 백종원 ‘착한 먹거리’로 방문객 117만명 이끌어올해도 협업…백종원 테마 거리로 미식관광 효과 극대화지난 2024년 4월4일 최경식 전북자치도 남원시장(왼쪽)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오른쪽)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백종원 (주)더본코리아 대표.(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