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 신앙 및 지역 선교사 활동상 담겨전북 완주군은 소농교회의 기록물이 한국기독교 유물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6/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한국기독교 유물소농교회당회록강교현 기자 검찰,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시설담당자 압수수색…납품비리 의혹장수군, 청년 농업인 지원한다…월 최대 1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