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협의회 및 보상자문위원회 구성 보상 논의후백제 도성벽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발견된 종광대 2지구 재개발사업이 국가유산청은 '현지보전' 결정으로 결국 무산됐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종광대 재개발사업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관련 기사"전주시 지방채 4년 만에 3배 이상 증가…구조적 난관 진입"1095억 달하는 종광대 보상 문제, 전주시 재정악화 뇌관 되나전주 종광대 토성, 전북 문화유산 지정…'후백제 도성 가치 인정'"유물 발견으로 중단된 종광대 재개발…보상위한 특별법 제정 필요"'후백제 도성벽' 유적 나온 전주 종광대 2구역 재개발사업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