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조건부 현지보전 결정…시, 보상 등 후속절차 돌입후백제 도성벽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발견된 종광대 2지구 재개발사업이 국가유산청은 '현지보전' 결정으로 결국 무산됐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후백제 유적 출토전주 종광대2구역재개발사업 무산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