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진안군이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청년창업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관련 기사"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제주도, 구직 포기·사회 고립된 청년들 복귀 지원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한성숙 중기부 장관 "지역과 소통 강화…정책 접근 방식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