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기준 접수 피해건수 616건…379건 피해 인정전주 64%로 가장 높아…군산·완주·익산 등에 집중18일 전북자치도청 소회의실에서 '전세사기 피해지원 TF' 회의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피해 예방 및 지원 강화를 위한 구체적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