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순창서 다섯째 아이 탄생…폭설 속 구급대원 협력으로 안전하게 출산10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순창군 인계면 다둥이 가족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계면 거주 정모씨는 지난 4일 폭설 속에서 119 순창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6·3지선]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 "일 잘하는 경제시장으로 보답"[6·3 지선] 개표율 54.89% 정읍시장 선거…이학수 후보, 당선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