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시군 육성축제 36개 선정…지역축제 경쟁력 강화무주 반딧불축제가 전북자치도 2025년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신비탐사 프로그램 모습./뉴스1유승훈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11일, 일)…오후까지 눈, 아침 최저 영하 11도전북 14개 시군 전역 대설주의보…11일까지 최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