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시군 육성축제 36개 선정…지역축제 경쟁력 강화무주 반딧불축제가 전북자치도 2025년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신비탐사 프로그램 모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 새만금-익산-완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정읍 첨단과학산단에 IT기업 '고른'·바이오 '키움' 시설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