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시군 육성축제 36개 선정…지역축제 경쟁력 강화무주 반딧불축제가 전북자치도 2025년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신비탐사 프로그램 모습./뉴스1유승훈 기자 '2년 연속 불발' 김관영 전북지사 완주군 방문, 이번엔 성사되나[오늘의 날씨] 전북(17일, 토)…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