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억 투입…군산의료원 급성기 진료 및 감염병 대응 인프라 확충지하 1층·지상 6층, 9354㎡ 규모…필수 의료 공백 최소화4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군산의료원에서 '군산의료원 급성기진료시설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김관영도지사와 문승우 도의회 의장, 강임준 군산시장 등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호텔·콘도에 외국인 근무 가능…E-9 고용허가지역 공식 지정남원시, 식용 곤충 활용 조리법 발굴…28일까지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