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서예비엔날레 원로 작가들과 의지 다져입춘 ‘덕담’ 통해 도민 건강, 행운 기원3일 전북자치도청에서 세계서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원로 작가들과 함께하는 ‘입춘맞이 2036 올림픽 유치 염원 슬로건 쓰기 및 입춘첩 게첨’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감관영 도지사는 쓴 슬로건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김관영 "윤석열 징역 5년, 단죄 시작…형량 너무 아쉬워""도로·의료·복지 전방위 지원"…순창 발전 협력 청사진 밝힌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