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 질환 1338개로 확대…중위소득 140%까지 완화진단서 기준 완화 및 우편·팩스 신청 허용…환자 편의성 강화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희귀질환의료비 지원유승훈 기자 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관련 기사전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1형 당뇨 의료기기도 포함남원시,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확대…질환 추가 및 소득·재산 기준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