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전북 순창군 적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2년 연속 불발' 김관영 전북지사 완주군 방문, 이번엔 성사되나[오늘의 날씨] 전북(17일, 토)…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