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무혐의 처분에 해당 학부모 이의신청검찰도 '정당한 교육활동' 판단송욱진 전 전교조 전북지부장(사진 왼쪽)이 지난해 11월 18일 전주지검 정읍지청 민원실에 교사 2370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전교조 전북지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지검 정읍지청칠판 문제풀이아동학대전교조 전북지부불기소 처분임충식 기자 전북 2027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접수마감…경쟁률 7.3대 1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강교현 기자 "예술로 행복한 완주" 24일 봉동 둔산공원서 '완주예술제' 개최[오늘의 날씨] 전북(21일, 수)…아침 최저 10~14도 '쌀쌀'관련 기사"문제풀이 시켜 아이 망신" 아동학대 고발당한 교사…검찰 판단은?"칠판에 수학 문제풀이 시킨 게 아동학대?"…전북교사 2370명 탄원서전교조 전북지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교사·학생 모두 불행""칠판에 문제풀이 시킨 게 아동학대?"…무분별 고발에 고통받는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