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광 ‘옛 부지 공공기여 및 사업시행 위한 협약’ 체결전은수 회장 “시행자 역할과 책임에 최선…공공기여사업도 충실”30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공공기여 및 사업 시행을 위한 협약 체결식’이 개최됐다. 사진 왼쪽부터 우범기 전주시장, 전은수 (주)자광회장.(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옛 대한방직우범기 시장전은수 회장자광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9부 능선 넘었다전은수 자광 회장 만난 우범기 전주시장 "약속, 철저히 이행돼야"옛 대한방직 폐공장 철거 시작…본격적인 개발은 과연 언제?도심 속 흉물 '옛 대한방직 폐공장' 사라진다…철거공사 착공식전북 시민단체들 "전주시장-개발업체 만남 부적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