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1동 주민센터에 지폐와 동전 담긴 종이상자 놓고 가익명의 기부자가 군산시 나운1동주민센터 직원에 건넨 종이상자.(군산시 제공) 2024.12.18/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얼굴없는천사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유지하라"국립군산대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4년제 일반대학 중 최저 수준관련 기사전북, 사계절 즐길거리로 관광 활성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