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위 특혜채용·딸 다혜 씨 해외 이주' 의혹도 수사전주지검 "신중한 입장,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할 것"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딸 문다혜 씨와 손자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5.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전주지검문재인 사위다혜씨임충식 기자 만취 상태서 운전하다 가드레일 들이받은 70대 입건전북대 'THE 세계대학 평가' 순위 상승…세계 600위권 진입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3일, 토)…아침기온 '뚝' 일교차 커'불타는 야생의 맛'…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개막, 방문객들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