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 현판 내걸고 현장실사·민관협력 등 체계적 대응 나서행정부지사 단장 맡아 유치활동 전개…체육회 등과 협업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사 에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TF 추진단 현판식이 개최된 가운데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등이 전북 유치 염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김관영 "지역 경제 묵묵히 떠받치는 소상공인…실질적 지원"전북도, 중동사태로 어려움 겪는 수출기업 위해 특별자금 1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