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장연국 전북도의원, 문화관광재단 예산 절반 가까이 삭감팀장에서 팀원 된 직원은 장연국 의원 사촌…"분풀이 삭감" 비판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소속인 박용근 의원(왼쪽)과 장연국 의원이 예산 심의를 하고 있다.2024.11.2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관광재단예산김동규 기자 임실군 "농축산물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임실군 "관광하시고 스탬프 받으세요"…기프티콘 지급관련 기사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군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 성적 희비…4곳 중 '시민발전'만 상승미디어 AI 전환·가짜뉴스 대응 강화한다…방미통위 예산 13%↑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수석 발탁 하루 전 넥슨 NYPC 찾은 이해민…"AI 활용력, 성과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