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장연국 전북도의원, 문화관광재단 예산 절반 가까이 삭감팀장에서 팀원 된 직원은 장연국 의원 사촌…"분풀이 삭감" 비판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소속인 박용근 의원(왼쪽)과 장연국 의원이 예산 심의를 하고 있다.2024.11.2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관광재단예산김동규 기자 "청년들이 만드는 진안 홍삼축제"…청년기획단 발대식임실 군수직 인수위 공식 출범…위원장에 송기춘 교수관련 기사대구 북구 금호강바람소리길축제 존폐 위기…"역사문화 의미 퇴색"예술활동증명 '깜깜이 대기' 손본다…신청 폭증에 체질개선(종합)최휘영 장관, 예술활동증명 추경 7억원 점검…심의지연 해소 논의서울 관광객 3000만 시대 공약 대결…오세훈 '3377' vs 정원오 '착착관광'이수동 예비후보 "돈을 남기는 군수…소득·결과 중심 행정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