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장연국 전북도의원, 문화관광재단 예산 절반 가까이 삭감팀장에서 팀원 된 직원은 장연국 의원 사촌…"분풀이 삭감" 비판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소속인 박용근 의원(왼쪽)과 장연국 의원이 예산 심의를 하고 있다.2024.11.2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관광재단예산김동규 기자 전국 혼인율 증가하는 데 전북은 감소…"정책 전환해야"장승필 도의원 "전북 농촌유학 거주시설 지원, 수요 비해 턱없이 부족"관련 기사군산 원도심~고군산군도 택시비 50% 지원…"관광 활성화"전남광주특별시, 41개 공공기관 통합 속도…민형배 "자율성 보장"대구시 '홍준표식' 공공기관 통합 손질…"조직 전문성 강화"계룡시문화관광재단, 16회 계룡軍문화축제 준비 점검영동군문화관광재단 '업무 부당집행' 무더기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