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장연국 전북도의원, 문화관광재단 예산 절반 가까이 삭감팀장에서 팀원 된 직원은 장연국 의원 사촌…"분풀이 삭감" 비판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소속인 박용근 의원(왼쪽)과 장연국 의원이 예산 심의를 하고 있다.2024.11.2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관광재단예산김동규 기자 진안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전년 대비 84.5%로 줄어"전북도 명품 파크골프장 180홀 조성사업 진안군 유치"관련 기사구미시,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내년 하반기 목표컨벤션센터는 늘어나는데…국제회의 유치할 인력·예산은 부족민주당 문화예술특위, 2027년 문화예산 구조 토론회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문체부 예산은 늘었는데 마이스는 줄었다"…업계, 국회서 지원 확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