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인구보다 6배 많아, 전북 소멸지역 중 두 번째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을 다녀간 생활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 모양성제 거리퍼레이드 장면(자료사진)2024.11.6/뉴스1관련 키워드고창군 생활인구 32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