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피고인 "이기지 못할 술 마시고 직원들에게 몹쓸 짓, 죄송"재판부 "원심 무겁거나 부당하지 않아"…징역 10개월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조합장폭행사표항소심전주지법강교현 기자 "울음 그치게 하려"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난 신이다" 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유사종교단체 교주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