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서 펼쳐져색색의 가래떡(고추장의 주재료인 간장, 고춧가루, 메줏가루의 색깔 상징)을 새끼 꼬듯 꼬아 ‘발효나라 1997’(순창고추장민속마을이 생겨난 해 기념) 글씨를 완성해 가는 프로그램.(순창군 제공)/뉴스1제19회 순창장류축제가 11일 개막했다. 순창고추장 진상 행렬 재연(순창군 제공)11일 제19회 순창장류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 모습. (순창군 제공)2024.10.11/뉴스111일 제19회 순창장류축제를 방문한 가족이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됐다.(순창군 제공)2024.10.11/뉴스1관련 키워드순창군순창장류축제발효테마파크순창고추장민속마을강교현 기자 완주군수 후보등록 마친 무소속 국영석 "희망 완주 새로 건설할 것""재판서 모른다고 해"…경매 배당금 늘리려 증인에 수천만원 건넨 60대관련 기사순창장류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