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조례 개정작업도 착수…SRF(고형연료제품) 사용 두고 소송 갈 듯이영섭 전주시 자원순화녹지국장이 8일 브리핑실에서 현재 팔복동 A업체가 건축 중인 소각시설에 대한 고형연료제품 사용 불허가 처분을 내린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기관련 키워드전주시팔복동 SRF 사용 불허소각시설시민건강 보호임충식 기자 전북유학 추진단 본격 활동 돌입 "농촌·국제유학 확대 총력"전주시, 매월 마지막 주 간부회의 생중계 "주요 현안 시민과 공유"관련 기사"일터 사수" vs "건강 위협"…천일제지 SRF 소각시설, 행정심판 앞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