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 독일 80%·프랑스 40% 목표 정부, 30.2% → 21.6% 대폭 낮춰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이 지난 8월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안호영안호영 의원환경노동위원기후 위기재생에너지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안호영 "도전의 시작은 '하늘길', 새만금 하늘길 반드시 열겠다""산안비 집행 규정 위반 사업장 4곳 중 1곳 중대재해 발생""출자회사가 '현금창구'?…배당금으로 적자 메우는 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