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진안군이 청년 농업인을 위해 조성한 스마트팜에서 토마토가 첫 수확됐다.(진안군제공)2024.9.3/뉴스1김동규 기자 "홍삼에 삼(蔘)며들다"…전북 진안 '홍삼축제' 18일 개막전북도의회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도민과 함께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