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 특혜채용 관련 참고인 조사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3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지검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24.8.3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전주지검문재인 전 대통령강교현 기자 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관련 기사文정부 인사수석 재판서 임종석·조국 증인 신문 예정'3특검' 추천후보 6명 면면 보니…검사 3명, 판사 2명, 군 출신 1명전북 찾은 조국혁신당 "표적 수사·억지 기소…검찰 해체해야"이재명 명운 가를 대법원 전원합의체…대법관 면면은檢, 제3자뇌물 아닌 직접 뇌물죄로 文 기소…딸 부부와 '공모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