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참여형 우수 벼 품종 개발로 외래 벼 대체2017년 8만㏊→2024년 2만8000㏊로 줄어왼쪽 품종은 우리 품종인 '해들', 오른쪽 품종은 외래 벼.(농촌진흥청 제공)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농진청농촌진흥청벼외래 벼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개발강교현 기자 전북개발공사,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획득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상반기 장학생 신청 접수…9개 분야 지원관련 기사유전자 변이 벼품종 '감탄' 토양 미생물 바꿔 메탄 배출 24% 감축정읍시, 벼 신품종 '달하미' 개발…"내년까지 1500㏊로 재배 확대"부여군, 우즈베크서 벼농사 물관리 등 노하우 전수사과 수확 로봇부터 수소 트랙터까지…미래 농업 한눈에'효자 생물'에서 피해 요인으로…왕우렁이 월동 차단 나선 농정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