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참여형 우수 벼 품종 개발로 외래 벼 대체2017년 8만㏊→2024년 2만8000㏊로 줄어왼쪽 품종은 우리 품종인 '해들', 오른쪽 품종은 외래 벼.(농촌진흥청 제공)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농진청농촌진흥청벼외래 벼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개발강교현 기자 10억 자산가 행세해 혼인신고…아내·아들 상대 사기행각 벌인 50대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관련 기사농진청, 벼 많이 나는 논에서 '핵심 미생물' 확인호남 강타한 '깨씨무늬병' 충주 등 중부 확산…빠른 대처 중요[르포] 폭염 이겨내고 황금빛 결실…철원 '철기50' 첫 벼 베기농진청 가뭄·홍수 영향 정보 플랫폼 'WISE' 전세계에 선봬임실군 삼계면서 친환경으로 재배된 '해담쌀' 첫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