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첫 대리고발…경찰 “진술, 자료 첨예하게 엇갈려”결론까지는 시간 다소 소요될 듯ⓒ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명철 센터장 등 전북교육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4월 18일 전주덕진경찰서에 학부모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교육감이 교권침해 사안으로 학부모를 대리 고발한 것은 전북에서 이번이 처음이다.(전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레드카드서거석 전북교육감대리고발교권침해임충식 기자 '2026 전북학부모 한마당' 개최…"소통·화합 축제"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본격 추진…"전인적 성장 지원"장수인 기자 [포토]궂은 날씨에도 K-푸드 열기…전주발효식품엑스포 관람객·바이어 몰려전주서 술 마시고 신호위반한 20대 '쾅쾅쾅' 3중 추돌…4명 부상관련 기사“담임교사 돌려주세요”웃음 잃은 학생들…전주 초등학교에 무슨 일?"레드카드 줬냐" 3년간 교사 괴롭힌 부모…교총 “경찰, 수사 신속히"'레드카드' 사건 파기환송…법원 "학부모의 부당한 교권침해 맞다"'3년 간 교사 괴롭힌 학부모' 교육감 고발에 교원단체 일제히 “환영”학부모 고발한 전북교육감 “교권침해 안 돼”…전교조 “적극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