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첫 대리고발…경찰 “진술, 자료 첨예하게 엇갈려”결론까지는 시간 다소 소요될 듯ⓒ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명철 센터장 등 전북교육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4월 18일 전주덕진경찰서에 학부모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교육감이 교권침해 사안으로 학부모를 대리 고발한 것은 전북에서 이번이 처음이다.(전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레드카드서거석 전북교육감대리고발교권침해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