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은 최근 카메룬 보건부·응급의료 실무자를 초청해 '스마트 의료 지도'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전북대병원 제공)2024.6.24/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병원카메룬스마트 의료지도응급의료서비스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