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박용 배터리팩 및 추진기 연 5000대 이상 생산…고용 70명 예상18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소재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일렉트린의 새만금 국가산단 투자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원준희 ㈜일렉트린 대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새만금개발청 제공)2024.6.18./뉴스1 유승훈 기자 '2년 연속 불발' 김관영 전북지사 완주군 방문, 이번엔 성사되나[오늘의 날씨] 전북(17일, 토)…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