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22분께 전북자치도 남원시 어현동의 한 나무 연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2024.6.6/뉴스1관련 키워드남원 화재나무 연료제조공장화재강교현 기자 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