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완주자활센터가 창업을 지원한 분식집이 27일 문을 열고 본격 영업에 돌입했다.(완주군 제공)2024.5.27/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자활센터창업참새방앗간강교현 기자 장수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80세까지 지원 확대최훈식 "신재생 기반 기본소득 구조 마련…장수형 기본사회 실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