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완주자활센터가 창업을 지원한 분식집이 27일 문을 열고 본격 영업에 돌입했다.(완주군 제공)2024.5.27/뉴스1관련 키워드완주군자활센터창업참새방앗간강교현 기자 정청래 "전북 발전, 대통령-도지사-시장·군수-국회의원 하나로 움직여야"민주당, '김관영 지원' 당원 3명 징계 착수…선대위 "표적 징계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