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목 A실장 '음해' 주장 속 '지역비하'성 SNS 글 남겨사표 수리…뿔난 도 공무원노조 “재발 방지책 내놔라”최근 갑질 의혹 논란의 중심에선 전북자치도 A 간부(실장급)가 SNS에 올린 글.(독자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14일, 일)…오후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최대 50㎜완주 농막서 영농부산물 태우다 80대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