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사육 농가 및 가정 텃밭, 비닐하우스 등 집중 단속 예정전북자치도 남원시가 6월 말까지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단속을 실시한다.(남원시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