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가 주관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13일 울산항에서 열렸다. 자동차운반선 내 선적된 전기차 화재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됐다. 소방대원이 발생한 환자를 부축해 신속하게 구조하고 있다.2024.5.13/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관련 기사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대전시,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 실시한울 1호기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방재로봇 3종 투입"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KIOST, 공군 5비 초급장교단 대상 남해연구소 연구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