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도지사 관사의 이름을 '하얀양옥집(하양집)'으로 짓고, 14일 미술전시 ‘들턱전’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전북문화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전북문화관광재단전북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동아오츠카,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문체부 장관상전북문화관광재단, 16일부터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접수전북문화관광재단, '4색이음' 매출 14억…목표 45% 초과 달성'정읍시장 출마' 장기철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청년 일자리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