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110여명 두번 째 사직서 제출…5월 이후 증가 예상29일 전북자치도 익산시 원광대병원 대강당에서 원광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사직서 전달을 마치고 가운을 반납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29일 전북자치도 익산시 원광대병원 대강당에서 강홍제 원광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가운 반납과 사직서 전달에 앞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원광대 의대의대 증원원광대 의대 교수 비대위장수인 기자 '여교사 불법촬영' 아들 수사 증거물 훼손…경찰 간부 '정직'익산시의회, '지방교부세 개정' 우려…"지방재정 확충 방안 마련해야"관련 기사의대생 '제적 초읽기'…의대 정상화 4가지 쟁점은'4자 협의체' 요청 받은 의료단체들 "전공의·의대생에 달렸다"'최후의 보루' 권역응급센터까지 위기…'나홀로 당직' 응급실 중 60%전국 대형병원 속속 휴진 동참…'의료대란' 우려 속 필수진료 유지(종합)원광대 의대 교수 99명 "18일 휴진 동참"…추가 휴진 가능성 높아